태도
박재근
2024-12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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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당하는 삶의 고통 앞에서
하나님을 원망하는 태도는
내게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.
하나님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
분량의 고통만큼만 내게 허락하신다는
사실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그것을
이겨나가는 태도가 요구 됩니다.
그리고 하나님은 내가 그 시련과
고통을 이겨나갈 믿음 또한 주시는 분입니다.
절망적인 태도를 버리고 늘 희망적인
태도를 가지고 사는 일이 중요합니다.
오늘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.
오늘도 주님만 보고 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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